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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컨설팅 3탄 - 대안 제시 : 미디어믹스의 역이용(1)

오늘부터는 본격적으로 코미코의 문제점을 해결해보고자 한다. 생각해둔 대안이 3가지 정도 있는데 차차 포스팅해나가도록 하겠다. 첫 번째로 제시하고자 하는 대안은 바로 "미디어믹스의 역이용"이다. 코미코 소개 포스팅을 보셨다면 알겠지만 미디어 믹스는 하나의 콘텐츠를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보여주는 것을 말한다. 보통 이루어지고 있는 미디어믹스의 방식은 웹 소설의 웹툰화, 웹툰의 드라마화, 영화화, 게임화이다. 하지만 내가 오늘 제시하고자 하는 대안은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미디어믹스의 방향을 거꾸로 해보자는 것이다. ​ 웹 소설의 웹툰화, 웹툰의 드라마화, 영화화, 게임화를 하는 이유는 인기 있는 콘텐츠를 확보한 웹툰 플랫폼들이 주로 사용하는 확장을 하는 전략이다. 하지만 코미코는 플랫폼이 많이 성장하지 못하였..

NHN 컨설팅 2탄 - 코미코 실제 이용 & 문제점 파악

일단 오늘 글을 쓰기 앞서 감사 인사를 먼저 전하고 싶다. 어제도 코미코 컨설팅 포스팅을 올렸었는데 많은 분이 봐주셨다. 앞으로도 많이 방문해 주시면 감사하겠다. 또한 보시다가 가끔 공감이나 댓글도 남겨 주시면 더욱 감사하겠다. ​ 그럼 본격적으로 오늘의 컨설팅 일지를 작성해보도록 하겠다. 일단 오늘은 내가 코미코를 실제 이용해보면서 느낀 불편함과 문제점에 대해 적어보도록 하겠다. 우선 코미코는 타 웹툰 플랫폼과 비교하였을 때 정리가 안된 느낌이 많이 든다. 적절한 분류 작업과 유저 인터페이스 최적화 작업이 필요할 듯하다. 한편 여러분들도 느끼셨겠지만 처음 들어갔을 때부터 배너 사진들에서 느껴지는 느낌이 좀 별로이다. 하지만 이는 웹툰 콘텐츠의 질 자체의 문제라고 생각하고 향후 플랫폼의 질을 향상시키면서..

NHN 컨설팅 1탄 - 코미코 사업 현황 살펴보기(2)

오늘도 지난번 포스팅처럼 코미코 사업 현황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 오늘은 주로 코미코의 콘텐츠 활용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요즘 인기 웹툰들이 영화화, 드라마화, 게임화되고 있는 사례를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을 것이다. 인기 웹툰을 활용하여 다양한 콘텐츠로 확장하는 것이 요즘 웹툰 플랫폼들이 많이 하고 있는 일이다. 한편 인기 있는 웹 소설을 웹툰 화하기도 한다. 이처럼 인기 있는 하나의 콘텐츠를 다양한 미디어를 넘나들며 제작하는 것을 총칭하여 미디어믹스라고 일컫는다. 보통 웹툰 플랫폼은 웹툰뿐만 아니라 웹 소설도 운영하는 데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사업으로 확장하고 있는 것이 요즘 웹툰 시장의 가장 기본적인 확장 전략이다. 코미코도 예외는 아닌 듯하다. 웹 ..

NHN 컨설팅 1탄 - 코미코 사업 현황 살펴보기(1)

지난번에 예고하였듯이 오늘은 코미코의 내부자료를 함께 살펴보고자 한다. 코미코의 더 정확한 현황을 아는 것이 목표이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확실하게 코미코의 현황을 알 수 없을 듯하다. 조만간 코미코 팀장님을 만나 질문할 기회도 있다고 하니 오늘은 이 자료를 검토하면서 대략적인 현황만 알아보고 추후 질문사항들을 정리해보도록 하겠다. 질문사항들에 대한 답변은 추후 따로 포스팅 할 수 있도록 하겠다. 나를 알고 적을 알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이 있지 않은가? 컨설팅에서도 예외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당분간은 코미코와 코미코의 경쟁사에 대해 자세하게 분석해보는 시간을 우선 갖도록 하겠다. 그럼 시작해보도록 하겠다. 위 사진에서도 볼 수 있듯이 코미코는 국내에서 처음 시작된 서비스가 아니라 일본에서 처음 시작된 서비..

NHN 컨설팅 - 프롤로그

이 포스팅 시리즈의 소개를 알고 싶다면 아래 링크의 포스팅 일정을 참조 해주세요! sanstein.tistory.com/5 향후 블로그 포스팅 일정 - 언제 뭐가 포스팅 되지? 오늘은 앞으로 내가 포스팅하려는 일정에 대해서 소개하려고 한다. 1일 1포스팅을 한다고 말했는데 어떤 요일에 어떤 내용에 대해서 포스팅 할지를 미리 안내하고자 한다. 이웃님들이 각자 관심 sanstein.tistory.com 앞으로의 본격적인 NHN 컨설팅 포스팅에 앞서 컨설팅 프롤로그를 작성해보려고 한다. NHN 컨설팅 주제로 벅스와 코미코가 있었는데 나는 코미코를 맡게 되었다. 벅스는 NHN이 운영하는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이고 코미코는 웹툰 서비스이다. 아마 벅스는 조금 들어보았을 수 있는데 코미코는 잘 들어본 적이 없을 것이..